더치페이 계산기: 1원 단위까지 정확하게
N빵으로 똑같이 나눌지, 각자 주문한 만큼 나눌지 고르고, 필요하면 봉사료도 더해 1인당 낼 금액을 정확하게 계산해요. 결과는 링크나 PDF로 공유할 수 있어요.
더치페이 계산기 사용법
먼저 N빵으로 똑같이 나눌지, 각자 주문한 만큼 낼지 고르세요. 그다음 봉사료를 뺀 소계를 입력하고, 필요하면 봉사료 비율을 정한 뒤 배달비 같은 고정 추가 요금을 넣으면 돼요.
결과는 바로 업데이트되고, 언제나 총액과 정확히 맞아떨어져요. 나누는 방식이 정해지면 계산 결과가 담긴 링크를 복사하거나 PDF를 내려받아 단톡방에 공유하세요.
더치페이 결과 보는 법
결과에는 주문 금액, 팁이나 봉사료, 고정 추가 요금, 1인당 최종 금액이 따로 표시돼요. N빵에서는 모두가 같은 몫에서 시작하고, 메뉴별 정산에서는 각자 주문한 메뉴에 봉사료가 비율대로 더해져요.
| 결과 항목 | 의미 |
|---|---|
| 주문 금액·소계 | 봉사료와 추가 요금을 더하기 전에 나누는 금액 |
| 팁·봉사료 | 각자의 주문 금액에 비례해 계산한 몫 |
| 추가 요금 | 배달비 같은 고정 비용을 참여자끼리 나눈 금액 |
| 1인당 합계 | 각자 최종적으로 내야 할 금액 |
영수증 합계를 입력해 두면, 결과를 공유하기 전에 빠뜨리거나 두 번 입력한 항목이 없는지 비교 메시지로 확인할 수 있어요.
N빵과 메뉴별 정산, 어떤 게 나을까요?
N빵(균등 분할)
모두 비슷하게 먹었고 똑같이 나누기로 이미 합의했다면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소계와 인원수만 입력하면 봉사료와 추가 요금까지 포함한 총액을 한 번에 나눠 줘요.
메뉴별 정산
주문한 메뉴가 서로 다를 때는 이쪽이 더 공평해요. 음식이나 음료를 가격·수량과 함께 추가하고 누가 먹었는지 선택하세요. 한 메뉴를 한 사람에게 배정할 수도 있고, 여러 명이 나눠 낼 수도 있어요.
계산서가 나오기 전에 규칙부터 정해 두고 싶다면 어색하지 않게 술자리 비용 나누는 법 가이드도 읽어 보세요.
팁과 봉사료 처리 방법
한국에서는 팁 문화가 일반적이지 않아서 기본값을 0%로 해 두었어요. 가게에 따라 봉사료가 붙는 경우가 있으니, 그럴 때나 따로 감사 표시를 더하고 싶을 때만 소계에 더할 비율을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소계 120,000원에 봉사료 10%를 더하면 12,000원이 추가되어, 고정 추가 요금을 넣기 전 합계는 132,000원이 돼요.
메뉴별 정산에서는 봉사료가 각자 먹은 금액의 비율에 따라 나뉘어요. 소계의 40%를 주문한 사람은 봉사료의 약 40%를 부담해요. 팁과 봉사료 관행은 나라와 가게마다 다르니, 먼저 계산서를 확인하고 이미 포함된 요금을 또 더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함께 먹은 메뉴도 1원 오차 없이
한 메뉴를 나눠 먹은 사람을 모두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30,000원짜리 피자를 3명이 나눠 먹으면 각자의 주문 금액에 10,000원씩 더해져요. 금액이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정해진 규칙에 따라 남는 끝전을 배분하고, 그 조정 내용을 결과에 보여 줘요.
모든 계산은 해당 통화의 최소 단위로 이뤄져요. 그래서 반올림 오차가 생기지 않고, 1인당 금액을 모두 더하면 언제나 계산서 총액과 정확히 일치해요.
식당, 술집, 배달 주문에 유용해요
- 친구들과의 저녁 식사나 동료들과의 점심.
- 술을 마신 사람과 안 마신 사람이 섞인 술자리 계산.
- 피자, 안주, 다 같이 먹는 큰 접시 메뉴.
- 각자 고른 메뉴에 공통 배달비가 붙는 단체 배달 주문.
한 사람이 대표로 주문했다면, 카카오페이나 토스로 송금 요청을 보내기 전에 메뉴부터 정리해 두세요. 단체 배달 주문 비용 나누는 법 가이드에서 공통 수수료와 개별 메뉴를 나누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요.
이번 계산은 끝. 다음부터는 TakeControl로 더 쉽게
이 계산기는 한 번뿐인 계산에 딱 맞아요. 여러 지출과 결제한 사람, 정산 내역을 꾸준히 관리하려면 TakeControl을 써 보세요. 그룹 지출을 하나씩 기록하면 모두의 잔액을 자동으로 최신 상태로 유지해 줘요.
자주 묻는 질문
봉사료를 뺀 소계를 입력하고 인원수를 고른 뒤, 필요하면 봉사료와 고정 추가 요금을 정하세요. N빵에서는 계산기가 총액을 모두에게 똑같이 나눠요. 주문한 양이 서로 다르면 메뉴별 정산으로 바꾸고, 음식이나 음료마다 누가 먹었는지 선택하세요.
소계에 10%를 곱해서 계산서에 더해요. 소계가 120,000원이면 봉사료는 12,000원이고 합계는 132,000원이에요. 계산기가 자동으로 계산하고, 메뉴별 정산에서는 각자의 주문 금액에 비례해 봉사료를 나눠요. 한국에서는 팁 문화가 일반적이지 않으니, 더할 필요가 없다면 0%로 두세요.
비율을 더 넣기 전에 계산서를 확인하세요. 봉사료가 이미 포함되어 있고 일행이 더 보태지 않기로 했다면 0%를 입력하면 돼요. 팁과 봉사료 관행은 나라와 가게마다 달라요.
메뉴별 정산을 사용해 음료를 추가하고, 마신 사람만 선택하세요. 음료값과 그에 해당하는 봉사료 몫은 그 사람들에게만 배정돼요.
그 메뉴를 함께 먹은 사람을 모두 선택하세요. 단가에 수량을 곱한 해당 줄의 합계가 선택한 사람들에게 똑같이 나뉘어요.
계산기는 나누고 남은 끝전을 목록의 맨 앞사람부터 차례로 배분해요. 1인당 금액이 모두 표시되고, 다 더하면 최종 계산서 금액과 정확히 일치해요.
아니요. 통화 설정은 기호, 소수점 자릿수, 숫자 표시 형식만 바꿔요. 환율을 조회하거나 입력한 금액을 환산하지는 않아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TakeControl은 이를 저장하지 않아요. 결과 링크를 복사하면 받는 사람이 나눈 내역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이름, 메뉴, 금액이 링크 안에 인코딩되어 들어가요.